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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소 폭포서 물놀이하던 30대 숨져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8-06 00:00:00 조회수 71

오늘(8\/6) 오후 4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파래소폭포에서 물놀이를 하던 부산시 영도구 35살 나모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헬기를 동원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씨가 물놀이를 하다 갑자기 깊어진 계곡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당시 인근에서 물놀이하던 피서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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