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천탑사 뒷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0.5헥타를 태우고 출동한 헬기와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쯤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서는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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