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오전 3시 50분쯤 남구 장생포항
앞바다에서 354톤급 유조선인 일양호와 10톤급 어선인 상진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상진호의 선수가 4미터 정도
부서졌지만 다행히 기름 유출이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사고 선박들의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울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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