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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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도입]해결 과제 산적
◀ANC▶ 울산시는 오늘(8\/22) 경전철 설계자문위원회를 열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속도와 접근성을 높히라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울산시는 예산 부족과 신중한 접근 등을위해 개통 시기를 다소 늦출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경전철 1호선 구간인...
홍상순 2006년 08월 22일 -

70대 할머니 태화강에 빠져(화면-남부소방서)
오늘(8\/22) 오전 11시 20분쯤 태화강 태화교 중간 지점에서 70살 윤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것을 119구조대가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을 잃은 상탭니다. 경찰은 평소 치매 증세가 있던 윤씨가 어제 저녁 집을 나가 가출 신고가 접수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서)
서하경 2006년 08월 22일 -

오늘 밤 국지성 소나기 10-60mm
울산지방 오늘(8\/22)은 흐린 가운데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를 식혀 낮 최고 기온이 27.4도에 그쳤습니다. 오늘 밤 울산지방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소나기가 내리면서 10-60mm의 강수량이 예상되며, 산간 내륙지방에는 80mm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처서인 내일(8\/23)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
서하경 2006년 08월 22일 -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야간조명 점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주변에 다음달부터 야간 조명이 켜집니다. 울산시는 저녁시간에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위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일몰 이후 밤 11시까지 보조경기장 조명탑 4곳을 점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동우 2006년 08월 22일 -

[시청자시대]부실 운동장
◀ANC▶ 시민이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 시대! 다음 달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 종합운동장 주변 보도블럭 곳곳이 깨져 방치되고 있는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시민기자 허지은씨 입니다. ◀VCR▶ 지난해 전국 체전을 맞아 개장한 울산 종합 운동장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경기를 치러낸 규모에 걸맞지...
설태주 2006년 08월 22일 -

경의고 농어촌 우수학교 선정
교육부의 농어촌 우수학교 지정에 올해 울산 경의고가 선정돼 국비 8억원과 지방비 등 16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교육부가 지난 2천4년부터 농어촌 우수학교를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이 제도에 경의고는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선정됐으며 시설 현대화와 장학금 확대 등 학교여건 개선에 힘쓰게 됩니다.\/\/\/
2006년 08월 22일 -

장애인 체전 시민 참여 활발
제26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2일 개회식과 15일 폐회식 때 울산대학교 해송합창단과 동구* 북구 여성 합창단 등 100여명으로 구성된 시민합창단이 애국가와 대회가, 축가 등을 합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대회 운영 자원봉사와, 성화봉송, 무료 급식소 ...
홍상순 2006년 08월 22일 -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유치 확정
◀ANC▶ 내년 8월 열리는 세계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도시로 울산과 수원이 공식 확정됐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8\/22) 서울에서 열린 대회 조직위 창립총회에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FIFA와 대한축구협회는 내년 세계청소년 축구대회 6개 개최도시 가운데 ...
한동우 2006년 08월 22일 -

오피스텔 40%가 주거용 탈세 심각
전국의 중대형 오피스텔 10채 가운데 4채가 주거용으로 전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국회 행자위 소속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에게 제출한 오피스텔 조사자료에 따르면 25.7평 이상의 중대형 오피스텔 조사 대상 만 9천여채 가운데 업무용이 아닌 주거용 오피스텔이 8천 3백여채로 전체의 43%에 달했습...
이상욱 2006년 08월 22일 -

가족 살해 잇따라 집행유예 선고
자신의 친아들을 목졸라 숨지게 한 어머니와 아내를 때려 숨지게한 가장에 대해 법원이 이례적으로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8\/21) 지난 6월 1일 남구 야음동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둘째 아들 12살 강모군을 목졸려 숨지게한 한 34살 최모여인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
옥민석 2006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