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2일 개회식과
15일 폐회식 때 울산대학교 해송합창단과
동구* 북구 여성 합창단 등 100여명으로
구성된 시민합창단이 애국가와 대회가,
축가 등을 합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대회 운영 자원봉사와, 성화봉송,
무료 급식소 운영, 선수단 자매 결연과 응원, 장애인 홈스테이 등 다양한 형태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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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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