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2) 오전 11시 20분쯤 태화강 태화교 중간 지점에서 70살 윤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것을 119구조대가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을 잃은 상탭니다.
경찰은 평소 치매 증세가 있던 윤씨가
어제 저녁 집을 나가 가출 신고가 접수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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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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