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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 시대!
다음 달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 종합운동장 주변 보도블럭 곳곳이
깨져 방치되고 있는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시민기자 허지은씨 입니다.
◀VCR▶
지난해 전국 체전을 맞아 개장한
울산 종합 운동장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경기를 치러낸 규모에
걸맞지 않게 보도 블럭 곳곳이 깨져 있습니다.
◀INT▶ 김영숙
S\/U) 시민들이 이 쪽을 이용하는 것은
자전거 도로가 없기 때문입니다.
부서진 보도 블럭이 방치되면서, 패여진
홈 사이에 자전거 바퀴가 걸려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INT▶ 손준영
전국에서 찾아오는 많은 장애인들이
고스란히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부터 철저한 시공으로 시민안전을
생각하지 못한 아쉬운 현장입니다.
시민기자 허지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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