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체감기온 뚝 떨어져, 해안지방 돌풍
울산지방 오늘(1\/8)도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7.4도를 기록했지만,바람이 초속 5미터 이상 불면서 체감기온은 4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1\/9)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아침최저 영하2도, 낮최고 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상에 파도가 높게 ...
서하경 2007년 01월 08일 -

롯데 놀이기구 7가지 불량 지적
울산롯데백화점 놀이기구 시설도 지난해 10월 합동점검에서 일부 불량지적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롯데백화점 놀이기구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서 공중 관람차 너트 부실과 점검사다리 미설치,누전 차단기 미설치등 7가지가 지적됐습니다. 이와함께 울산롯데백화점 놀이기구는 일년에 한차례씩 ...
서하경 2007년 01월 08일 -

울산시 올해 출산지원사업 확정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기위한 울산시의 출산지원사업이 확정돼 이달부터 시행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세째 이상 자녀를 출산할 경우 30만원이 지원되고, 장애인 4급이하 모든 출산가정에 대해 100만원의 출산장려금이 지급됩니다. 또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60% 미만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
한동우 2007년 01월 08일 -

2천2년 발행 지역개발채권 원리금 상환
울산시는 자동차 등록 이전과 각종 인허가, 관급계약 체결 등으로 매입한 2천2년 발행분 지역개발채권의 원리금을 올해 상환하기로 했습니다. 상환금액은 원금 414억원과 이자 89억원 등 모두 503억원이며, 2천2년 1월 발행한 증권은 오는 31일부터, 2천2년 7월에 발행한 증권은 7월 31일부터 상환됩니다. 한편 울산시는 ...
한동우 2007년 01월 08일 -

자동차 극장 임대 등 시설 추가 설치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울산대공원과 체육공원에 시민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경영수익을 늘리기 위해 자동차극장 임대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달말까지 추가로 설치되는 시민편의시설은 대공원 트램카 정류장 파고라와 사계절 썰매장의 그늘막 등입니다. 공단측은 이와함께 구 무거검문소 맞은편 울산체육공원 임시주차...
한동우 2007년 01월 08일 -

공금 2억원 빼돌린 경리직원 영장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8) 자신의 회사에서 수십차례에 걸쳐 공금 2억여원을 빼돌린 27살 차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동구 염포동 모 업체 경리부서에서 근무해온 차씨는 공금을 자신의 통장에 입금하고 본사에 송금했다고 허위보고하는 방법으로 지난 2003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2억...
이돈욱 2007년 01월 08일 -

민주노총, 현대차 노조에 폭력사태 사과 요구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8)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시무식 폭력사태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현대자동차 노조가 국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시무식 폭력사태가 우발적이었지만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며 현대자동차 노조는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회사측은 성과금 50% 지급과 손해배상 소송...
옥민석 2007년 01월 08일 -

올해 민간투자로 6개 학교 첫 개교
교육재정이 아닌 민간투자사업인 BTL방식으로 지어지는 6개 학교가 올해 3월 첫 개교합니다. 민간투자 방시으로 건립되 개교하는 학교는 중구 성안동 백양초등학교,북구 매곡동 매곡초등학교,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호연초등학교,중구 남외동 남외중, 동구 서부동 남목중,울주군 삼남중학교입니다. BTL 민간투자로 지어진 ...
2007년 01월 08일 -

건전한 여가공간으로(마산)
◀ANC▶ 부산경남경마공원과 창원경륜공단이 2007년 첫 경주를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바다이야기 파문이 아직도 남아있지만,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태석기자. ◀VCR▶ 새해 첫 경주에 나선 경주마들이 시속 60km로 질주하면서 결승전을 통과합니다. ◀INT▶ 김어수\/제 1 경주 우...
2007년 01월 08일 -

현대차 노사 힘겨루기 계속(데스크 종합)
현대자동차가 오늘(1\/8) 폭력사태와 잔업거부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노조간부들을 상대로 10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소장에서 노조간부들이 생산 라인을 불법으로 중단시키고 기물을 손괴해 회사의 신용과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자동차는 노조는 오늘 밤부터 ...
최익선 2007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