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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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벤처기업 성장 지원사업 성과
지역 IT기업의 육성을 위한 울산시의 지원 사업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28개 업체에 1억3천만원을 지원해 ISO 인증과 해외특허 출원 등 12건의 실적을 올려 지역 IT업체의 대 내외 신뢰도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IT·벤처기업 성장 지원사업을 통...
조창래 2007년 01월 09일 -

동계훈련의 메카 울산(스취부)
◀ANC▶ 울산이 겨울철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축구와 양궁이 주축을 이루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다이빙 대표팀도 울산을 찾았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다이빙 국가대표 상비군 27명이 울산에 둥지를 틀고 메달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아직 ...
이상욱 2007년 01월 09일 -

FTA반발, 한의원 내일(1\/10) 일제 휴진
한-미 FTA 한의사 시장 개방 논의에 맞서 한의사들이 내일(1\/10) 정부 과천청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갖기로 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한의사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한의사회는 내일 오전 전세버스 4대를 동원해 회원 200여명이 과천 집회에 참가할 예정이라며, 대부분의 한의원이 일제 휴진하겠지만 병원...
최익선 2007년 01월 09일 -

시립박물관 BTL사업 설명회 열려
울산시립박물관 건립에 민간자본 투자 방식을 도입하기로 한 울산시가 사업자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9) 오후 2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울산시립박물관 건립사업에 관심 있는 민간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립박물관 BTL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대형 건설사 등 40여개 업...
조창래 2007년 01월 09일 -

미국1)추락하는 GM
◀ANC▶ 최근 현대차 사태를 두고 미국 자동차 산업의 쇠퇴에 빗대며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디트로이트의 쇠퇴가 무엇 때문인지 그 원인을 연속 보도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미국 GM의 오늘을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계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 디트로이트에 자리한 GM 본사. 강변에 우...
조창래 2007년 01월 09일 -

(저녁날씨)아침기온은 당분간 영하권
울산지방 오늘(1\/9)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4도에 낮최고기온은 8.9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가운데 기온도 오늘과 비슷해 한낮에는 그리 춥지 않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울산지방은 아침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지만 낮기온은 10도에 가까운 예년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
2007년 01월 09일 -

국제결혼 베트남이 가장 많아
울산지역에서 국제결혼을 하는 남성들은 베트남 여성을 가장 선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울산지소는 지난해 연말기준으로 울산지역에 등록된 국제결혼 이주자의 수는 모두 천455명으로, 이 가운데 베트남이 605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 586명, 필리핀 48명의 순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출입...
설태주 2007년 01월 09일 -

현대차 노조 내일(1\/10) 상경 투쟁(6:30)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1\/10) 서울 양재동 본사 상경 투쟁을 앞두고 오늘 저녁 울산공장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노조는 내일 본사 상경 투쟁에 노조 간부를 중심으로 월차 휴가를 내고 3천여명이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오는 11일까지 삭감된 성과급 50%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다음주부터는 ...
최익선 2007년 01월 09일 -

울주 7봉 특구지정 타당성 검토
언양.봉계 불고기특구지정에 이어 울주 7봉도 특구지정을 받기위해 특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늘(1\/9) 열린 울주 7봉 특구지정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언양산악 리조트 지구, 등억 온천지구 재정비, 그리고 작천 산악레포츠 지구 조성 사업 등 지역 특구를 개발하는 3대 특화사업안이 제시...
유영재 2007년 01월 09일 -

최인식 울주군의원, 당선무효형 선고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1\/9) 당비를 대납한 울주군 최인식 군의원에 대해 공직 선거법위반죄 등을 적용해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최 피고인이 당비 대납이란 편법을 사용한 것은 깨끗한 정치 문화를 이룩하기 위한 노력에 역행하는 것으로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
옥민석 2007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