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한의사 시장 개방 논의에 맞서
한의사들이 내일(1\/10) 정부 과천청사 앞에서
궐기대회를 갖기로 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한의사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한의사회는 내일 오전 전세버스 4대를
동원해 회원 200여명이 과천 집회에 참가할
예정이라며, 대부분의 한의원이 일제
휴진하겠지만 병원급 한의원에서 응급 진료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의사들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FTA 6차 협상을 앞두고 보건의료분야
전문직 자격증 상호인정 문제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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