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국제결혼을 하는 남성들은
베트남 여성을 가장 선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울산지소는 지난해 연말기준으로 울산지역에 등록된 국제결혼 이주자의 수는 모두 천455명으로, 이 가운데 베트남이 605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 586명, 필리핀
48명의 순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달 들어서도 이주
등록자의 수가 한달 평균 70여명에 이르는 등 울산에서 국제 결혼을 하는 사람의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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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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