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8)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시무식 폭력사태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현대자동차 노조가 국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시무식 폭력사태가
우발적이었지만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며 현대자동차 노조는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회사측은 성과금 50% 지급과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파국을 막을수 있도록 현대자동차 노사
모두에게 책임 있는 자세와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이 유감 표명을 한 것 자체가
이례적이어서 현대자동차의 향후 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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