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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여가공간으로(마산)

입력 2007-01-08 00:00:00 조회수 77

◀ANC▶
부산경남경마공원과 창원경륜공단이
2007년 첫 경주를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바다이야기 파문이 아직도 남아있지만,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태석기자.

◀VCR▶
새해 첫 경주에 나선 경주마들이
시속 60km로 질주하면서 결승전을 통과합니다.

◀INT▶ 김어수\/제 1 경주 우승기수
"첫 경주 우승 기쁘다"

개장 3년차를 맞은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여태껏 금요일에만 시행하던 경주를
토요일까지 확대하고,
서울경마공원과 혹서기 교대휴장을 실시해
야간경마 경주를 늘릴 계획입니다.

어린이경마장과 놀이터 처럼,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시설도 확대합니다.

◀INT▶ 최은서\/주부
"아이들이 놀기 좋다"

지난해엔 매출액 8천2백16억원,
부산시와 경상남도에 지방세 천억원을 납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INT▶ 배응기\/본부장
"3만원이하가 87.5%, 건전레저 확대"

창원경륜공단도 첫 경주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창원자체 9경주와 광명수신 9경주 등
하루 18경주를, 7*8월에는 야간경주를 개최해,
매출액 3천억원, 지방세 2백90억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INT▶ 박삼옥\/이사장
"조직슬림화 단행해 새로 태어나"

경륜공단은 올해 북카페와 어린이놀이방,
노래방, VIP실을 신설하거나 확대해
건전한 여가공간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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