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시청 카누팀 선수단 구성, 3월부터 훈련
울산시가 오는 3월 실업 선수들로 카누 선수단을 창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국가대표 이승민 선수를 코치로 선임하고 학성고 출신 현재찬 선수 등 4명으로 구성된 카누 선수단을 창단하고 태화강에서 선수 훈련이 가능한 3월 중으로 창단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을 시민 스포츠 공간으로 만들고 카누 ...
조창래 2007년 01월 06일 -

교대 인기 여전(진주)
◀ANC▶ 임용난에도 불구하고 교육대학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특히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재수생 이상 지원자들의 비율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VCR▶ 임용난이 심화되면서 지원자가 크게 줄 것이란 당초 예상과 달리 교육대학의 인기는 여전했습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진주교대는 3.05대 1의 경쟁...
2007년 01월 06일 -

다채로운 겨울방학 공연, 체험전 열려
겨울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전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희귀 곤충을 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곤충 생태체험전이 울산종합운동장 1층 특별전시관에서 오는 2월 25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만져보는 수학놀이 체험전도 뉴코아 아울렛 울산점 10층 특별전시실에서 ...
유영재 2007년 01월 06일 -

2007년도 중소기업 육성계획 확정
9개 분야 49개 과제를 내용으로 하는 2007년도 중소기업 육성계획이 확정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중소기업 종합지원체제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과 중소기업 신용보증 등을 지원하고 공장 설립 퀵-서비스, 기업민원 처리센터, 기업체 현장 체험단 등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기업 육성 기반 조성을 위해 300...
조창래 2007년 01월 05일 -

소방본부 구조구급 3만2천여회 출동
지난해 울산에서는 971건의 화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5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23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전년도 보다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2.6건의 화재진압 출동을 했으며,인명피해 0.2명,재산피해 600만원이 발생한 것입니다. 또 구조.구급은 모두 3만2천여건으로 하루 평균 89.6회 ...
조창래 2007년 01월 05일 -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사업 성과 높아
울산시가 200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사업이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7개사의 총매출액은 약 490억원, 수출액은 2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스타벤처 육성사업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발생한 매출액과 수출액도 각각 240억원과 13억원에 ...
조창래 2007년 01월 05일 -

시 교육청 특별교부금 103억원 확보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해 연말 교육부로부터 각종 현안사업에 필요한 103억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습니다. 특별교부금 내역을 보면 지방교육혁신평가에 따른 60억원을 비롯해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에 6억원, 울산과학고 교재보강에 10억원, 범서초등학교 태양열 신재생에너지설치에 2억원 등입니다. 시 교육청은 특히 대학...
2007년 01월 05일 -

대형할인점에서 양주만 훔쳐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5) 대형할인점에서 양주를 상습적으로 훔친 38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남구 야음동 모 대형할인점에서 양주의 바코드를 떼어내는 수법으로 2병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시가 백60여만원의 양주 8병을 훔친 혐의를 받...
서하경 2007년 01월 05일 -

희망 2007 성금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한주금속 2,000,000 울산지방법무사회 1,000,000 태용산업개발 1,000,000 JCI코리아 1,000,000 코오롱스포츠 울산점 1,000,000 -------------------------------------------- 영조회 500,000 체육대회지원단 500,000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500,000 울산프뢰벨...
서하경 2007년 01월 05일 -

MBC논평-경제도 생각해야(현자사태)
◀ANC▶ 현대자동차의 노사문제가 새해부터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노조도 국가경제도 생각하고 여론도 들어,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잘 판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논평 서상용 보도위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의 정치파업이 끝나는가 했더니 이제 성과금 문제로 또다시 전국의 이목이 집중되...
2007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