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는 971건의 화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5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23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전년도 보다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2.6건의 화재진압 출동을
했으며,인명피해 0.2명,재산피해 600만원이
발생한 것입니다.
또 구조.구급은 모두 3만2천여건으로
하루 평균 89.6회 출동해 65.4명을 구조 또는
응급 이송했으며 이는 울산시민 50명중 1명은 119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V
한편 최근 5년간 꾸준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구급활동 가운데 질병으로 인한 이송이
만여명으로 전체 이송인원의 46%를 차지했고
이어 사고부상 환자, 교통사고 환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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