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3월 실업 선수들로 카누
선수단을 창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국가대표 이승민 선수를 코치로
선임하고 학성고 출신 현재찬 선수 등 4명으로
구성된 카누 선수단을 창단하고 태화강에서
선수 훈련이 가능한 3월 중으로 창단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을 시민 스포츠 공간으로
만들고 카누 훈련장으로 개방하기 위해
카누팀을 창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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