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5)
대형할인점에서 양주를 상습적으로 훔친
38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남구 야음동 모 대형할인점에서 양주의
바코드를 떼어내는 수법으로 2병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시가 백60여만원의
양주 8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2005년에도 양주를 훔치다 적발됐으며
감옥에서 출소한 뒤 한달도 안돼 또다시
양주를 훔치다 CCTV에 덜미가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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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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