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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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석유제품 판매 집중 단속
유사 석유제품의 유통을 막기위해 울산시가 다음달부터 집중단속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한국석유품질관리원 등과 합동으로 길거리나 주차장 등에서 첨가제로 위장해 유사석유제품을 판매하는 행위를 중점 단속하고 자동차 운전학원과 버스회사 등 대형 소비처에 대한 단속도 펴기로 했습니다. 한편 석유대체연료사업법 ...
한동우 2007년 07월 26일 -

낮 최고 34.5도..폭염경보 발효(저녁)
어제(7\/25) 낮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4.7도까지 올랐던 울산지방은 오늘(7\/26)도 수은주가 34.5도까지 오르며 찜통 더위를 보였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오늘 아침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오후 5시를 기해 폭염 경보로 격상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오늘 밤 일부지역에서 최저기온이 2...
이돈욱 2007년 07월 26일 -

울산메세나 운동 선도기업 지정패 수여
울산시는 오늘(7\/26) 울산메세나운동 추진위원회로부터 지역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6개 업체에 대해 지정패를 수여했습니다.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현대자동차와 SK에너지,경동도시가스,성진지오텍,경남은행, 농협 등 6곳으로 앞으로 1사 1문화단체 자매결연사업 등 본격적인 메세나운동...
한동우 2007년 07월 26일 -

오늘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
어제(7\/25) 낮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4.7도까지 올랐던 울산지방은 밤 동안에도 최저기온이 24.8도로 열대야에 가까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새벽 5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26)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7\/27)도...
이돈욱 2007년 07월 26일 -

<광역시 10년>금융기반 취약
◀ANC▶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지역 금융기반은 광역시 가운데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경제 규모는 크지만 기업들이 소요 자금을 다른 지역에서 조달하고, 금융기관 서비스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지만 광역시 승격후 각종 개발사업...
이상욱 2007년 07월 26일 -

2년 연속 해외취업 성공(마산)
◀ANC▶ 요즘 청년실업이 심각한데, 2년 연속으로 전원 일본에 취업을 성공시킨 곳이 있습니다. 맞춤식 교육이 성공의 열쇠였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노동부의 지원으로 한 대학교가 개설한 IT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15명의 교육생들. 지난 10개월간 혹독한 교육 과정을 거친 끝에 모두 일본기업에 취업하는 개...
2007년 07월 26일 -

육상 건조시대 열렸다.
◀ANC▶ 선박 수주량 급증에 따른 건조 도크 부족난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육상 건조 방식이 유조선에 이어 LPG선도 성공하면서 조선업의 육상 건조 시대가 열렸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레일을 따라 거대한 8만 2천 세제곱미터급 LPG선이 서서히 움직입니다. 육상에서 만들어진 LPG선을 바지선에 ...
서하경 2007년 07월 26일 -

경동도시가스 대시민 공식 사과
도시가스 불법정압시설과 요금시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동도시가스가 오늘(7\/26)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앞으로 2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50억원의 기금을 출연하고, 지금까지 무상으로 사용하던 아파트 정압시설에 대해 지난 5년간의 사용료를 소급해 지급하기로 ...
설태주 2007년 07월 26일 -

열대야 발생..울산지방 폭염주의보
울산지방 어제(7\/25) 낮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높은 34.7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무더위가 밤사이에도 식을 줄 머르며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25.1도까지 올라가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하자, 시민들은 밤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으며 문수체육공원과 울산대공원 등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가족단위...
서하경 2007년 07월 26일 -

민주노동당, 비정규직 법안 긴급토론회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7\/26) 오후 2시 울산시민연대 교육관에서 이랜드 사태와 비정규직 법안이란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들은 비정규직 법안이 비정규직을 거리로 내몰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켜 이랜드 사태가 발행했다며 비정규직을 보호할수 있는 현실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
옥민석 2007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