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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비정규직 법안 긴급토론회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7-26 00:00:00 조회수 149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7\/26) 오후 2시 울산시민연대 교육관에서 이랜드 사태와
비정규직 법안이란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들은 비정규직 법안이
비정규직을 거리로 내몰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켜 이랜드 사태가 발행했다며 비정규직을 보호할수 있는 현실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비정규직 보호법의 문제점과
함께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과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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