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6) 울산메세나운동
추진위원회로부터 지역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6개 업체에 대해
지정패를 수여했습니다.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현대자동차와
SK에너지,경동도시가스,성진지오텍,경남은행,
농협 등 6곳으로 앞으로 1사 1문화단체
자매결연사업 등 본격적인 메세나운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메세나운동 활성화를 위해 기업사랑 문화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문화시설 인프라 구축사업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