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어제(7\/25) 낮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높은 34.7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무더위가 밤사이에도 식을 줄 머르며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25.1도까지 올라가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하자,
시민들은 밤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으며 문수체육공원과 울산대공원 등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가족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았습니다.
오늘 새벽 5시를 기해 울산지방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오늘(7\/26)도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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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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