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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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사장 안전 관리 위반 23건 적발
남구청은 지난달 소규모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23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사항으로는 도로변 건축자재 적치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 보호구 미착용,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 불량, 안전 난간대 미설치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남구청은 이들 공사장이 즉시 시정 조치를 하지 않...
유영재 2008년 06월 06일 -

속]울주 해안가 기름방제 사흘째 계속
울주군 서생 앞바다에서 일어난 기름유출 사고로 이 지역 해안가의 방제작업이 사흘째 계속됐습니다. 울주군은 기름이 처음 발견된 지난 4일 오전부터 지금까지 서생면 간절곶에서 온산지역까지 4킬로미터의 해안에서 주민과 공무원 등 7백명을 동원해 기름 등 폐기물 9톤 가량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경은 이 ...
설태주 2008년 06월 06일 -

지역 노동계 파업정국 돌입
울산지역 노동계가 고유가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과 연계해 파업정국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한미 쇠고기 재협상을 위한 투쟁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14일까지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뒤 오는 15일쯤 파업 시기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고유가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현대 카캐리어 노조는 ...
옥민석 2008년 06월 06일 -

제 53회 현충일 추념행사 열려
제 53회 현충일 추념행사가 울산에서도 오늘(6\/6) 오전 울산대공원내 현충탑에서 거행됐습니다. 오늘(6\/6) 추념행사에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국가 유공자,유가족 등 3천여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몸바친 순국선열에 대한 숭고한 넋을 기렸습니다. 이에앞서 울산시는 현충일을 맞아 전몰군경 유족회와 국가유공자등 오늘(...
이상욱 2008년 06월 06일 -

송유관 기름절도 용의자 잠적한듯
송유관 기름 절도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업주가 잠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찰이 업주의 행방을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북구 신천동 송유관 주변에 설치된 석유판매소를 지난해 11월까지 영업해온 35살 김모씨가 지난달 갑자기 회사를 정리한 뒤 잠적한 것으로 보고 현재 김씨의 행방...
서하경 2008년 06월 06일 -

고유가에 파업 비상
◀ANC▶ 고유가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으로 인해 그동안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했던 울산지역 노사관계에도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울산지역 노동계가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파업의 소용돌이에 휩싸일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치솟는 기름값이 울산지역의 노사관계마저 악화시키고 있습...
옥민석 2008년 06월 06일 -

울산 화물자동차 정류장 내년초 착공
울산시는 남구 상개동 화물자동차 정류장 조성 계획이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초 착공해 오는 2천10년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석유화학단지 인근에 들어설 화물자동차 정류장은 4만9천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대형화물차 230여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어 만성적인 시가지 ...
옥민석 2008년 06월 06일 -

환경의 날 기념식 열려(데스크)
제13회 환경의 날 기념식이 오늘(6\/5) 저녁 울산대공원 SK광장에서 기업체 관계자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현대자동차 황수일 부장 등 6명이 환경부 장관 표창을, 울산자연환경 협의회 등 5개 단체와 시민 21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오늘 기념식에 이어 가수 양희은씨 ...
이상욱 2008년 06월 05일 -

이달말 자유무역지역 후보지 2곳 압축
현재 4곳인 자유무역지역 후보지가 이달말 2곳으로 압축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과 마산,전남 율촌, 전북 김제 등 4곳인 자유무역지역 후보지가 오는 25일쯤 나올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2곳으로 압축될 전망입니다. 현재 울산은 경제성 평가와 사회.지리적 여건,해당 지자체의 추진의지 ...
이상욱 2008년 06월 05일 -

채무자 협박 일당 검거
중부경찰서는 오늘(6\/5)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친구들과 함께 채무자를 찾아가 협박한 48살 최모씨 등 2명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두명은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중구 성안동 김모씨 집에 찾아가, 김씨가 자신들의 후배에게 빌린 돈 1천5백만원을 갚지 않는다...
서하경 200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