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 앞바다에서 일어난 기름유출
사고로 이 지역 해안가의 방제작업이
사흘째 계속됐습니다.
울주군은 기름이 처음 발견된 지난 4일
오전부터 지금까지 서생면 간절곶에서
온산지역까지 4킬로미터의 해안에서
주민과 공무원 등 7백명을 동원해 기름 등
폐기물 9톤 가량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경은 이 지역을 지나던 선박이
폐유를 몰래 버리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용의 선박에 대한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어제(6\/5) 설태주 리포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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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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