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채무자 협박 일당 검거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6-05 00:00:00 조회수 177

중부경찰서는 오늘(6\/5)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친구들과 함께 채무자를 찾아가
협박한 48살 최모씨 등 2명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두명은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중구
성안동 김모씨 집에 찾아가, 김씨가 자신들의 후배에게 빌린 돈 1천5백만원을 갚지 않는다며 김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