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5)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친구들과 함께 채무자를 찾아가
협박한 48살 최모씨 등 2명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두명은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중구
성안동 김모씨 집에 찾아가, 김씨가 자신들의 후배에게 빌린 돈 1천5백만원을 갚지 않는다며 김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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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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