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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관 기름절도 용의자 잠적한듯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6-06 00:00:00 조회수 18

송유관 기름 절도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업주가 잠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찰이 업주의 행방을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북구 신천동 송유관 주변에
설치된 석유판매소를 지난해 11월까지 영업해온 35살 김모씨가 지난달 갑자기 회사를 정리한 뒤 잠적한 것으로 보고 현재 김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라진 김씨가 계약서도 쓰지 않은채 회사 영업권을 넘긴 점에 주목하고
송유관 주변과 관련된 토지주인과 건물주인 등 3명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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