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곳인 자유무역지역 후보지가 이달말
2곳으로 압축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과 마산,전남 율촌,
전북 김제 등 4곳인 자유무역지역 후보지가
오는 25일쯤 나올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2곳으로 압축될 전망입니다.
현재 울산은 경제성 평가와 사회.지리적
여건,해당 지자체의 추진의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최종 후보지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