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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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장용지 천922만㎡ 공급
울산지역에 향후 5년간 총 천922만㎡ 규모의 산업단지가 공급돼 공장용지 부족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6조896억원을 투입해 부족한 공장 용지 확충과 투자 활성화를 위해 2013년까지 3곳의 국가산업단지를 확장하고 일반산업단지 15곳을 새로 조성해 천922만㎡의 공장 용지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
최익선 2008년 06월 07일 -

쇠고기 수입규탄 촛불문화제 계속
전국적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집회에 따라 울산에서도 오늘 오후 7시부터 울산대공원 동문에서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시민 8백명 가량이 모인 가운데 열린 오늘 촛불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재협상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시민단체들은 내일(6\/8)부터 이틀간은 집회를 열지 않고, 오는 10일...
설태주 2008년 06월 07일 -

촛불집회, 별다른 충돌없이 마쳐
울산에서도 어제(6\/6) 저녁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가 열렸지만 다행히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열린 어제 집회에는 휴일을 맞은 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재협상과 고시철회를 요구하며 한시간동안 거리행진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 3개중대와 대치하...
서하경 2008년 06월 07일 -

황금연휴..나들이객 북적
주말인 오늘(6\/7)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 25.3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를 맞아 많은 시민들은 110만 송이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울산대공원을 비롯한 인근 공원과 유원지를 찾아 여가를 즐겼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후 늦게 5-10mm 의 한...
설태주 2008년 06월 07일 -

교육청 금고 유치전 본격화
울산시 교육청의 회계금고 계약을 둘러싼 금융권의 유치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현재 농협과 계약돼 있는 회계금고 계약이 올 연말 끝남에 따라 앞으로 4년간 금고를 운영할 은행을 오는 10월까지 공개경쟁 입찰로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규모 1조 원이 넘는 교육청의 금고 유치전에는 ...
설태주 2008년 06월 07일 -

고리원전 3호기 발전 중단
고리원자력발전 3호기가 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한지 일주일만에 기기 고장으로 가동이 중지됐습니다. 고리원전은 오늘(6\/7) 새벽 1시 10분쯤 부산시 기장군 원전3호 증기발생기 밸브에서 미세한 구멍이 생기는 사고가 일어나 발전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이번에 일어난 사고는 국제기준으로 경미한 고장...
설태주 2008년 06월 07일 -

(R) "눈으로 확인"-신동식 기자(진주)
【 ANC 】 최근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의 급식안전을 위해 학부모와 교사들이 한우 생산농가를 직접 찾았습니다. 눈으로 직접 확인하러 온 겁니다. 신동식기자! 【 END 】 【 VCR 】 하동군 횡천면의 한 축산 농가 부산시교육청 소속 학부모와 교사 등 학교 급식 관계자들이 한우 생산농...
2008년 06월 07일 -

위생업소 원산지 표시 점검
음식점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제와 위생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우선 쇠고기와 쌀을 취급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명 등을 메뉴판에 표시했는지 점검합니다. 하반기부터는 점검 품목을 돼지고기, 닭고기, 김치 등까지 확대하는 한편, 위생 점검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08년 06월 07일 -

서덕출 봄편지 노래비 백일장
올해로 40회를 맞는 울산출신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의 봄편지 백일장이 오늘(6\/7) 학성공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백일장에는 천여명의 초*중*고교생이 참석해 서덕출 선생의 봄편지 노래비에 헌화를 한 뒤 글짓기 실력을 겨뤘습니다. 서덕출 선생은 울산출신으로 일제 강점기 때 논꽃송이 등 암울한 시대 어린이들을 ...
서하경 2008년 06월 07일 -

(R) 졸음운전..폐유 유출
◀ANC▶ 오늘(6\/7) 오전 고속도로에서 폐기물을 싣고 가던 트럭이 넘어지면서 적재함에 실려 있던 폐유가 유출돼 인근 태호강을 오염시켰습니다. 졸음운전이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5톤 트럭 앞부분이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도로 위에는 폐기물을 담은 자루...
설태주 2008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