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0회를 맞는 울산출신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의 봄편지 백일장이 오늘(6\/7) 학성공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백일장에는 천여명의 초*중*고교생이
참석해 서덕출 선생의 봄편지 노래비에 헌화를 한 뒤 글짓기 실력을 겨뤘습니다.
서덕출 선생은 울산출신으로 일제 강점기 때
논꽃송이 등 암울한 시대 어린이들을 위한
70여편의 동요를 남겼습니다.
(오전9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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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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