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발전 3호기가 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한지 일주일만에 기기 고장으로
가동이 중지됐습니다.
고리원전은 오늘(6\/7) 새벽 1시 10분쯤
부산시 기장군 원전3호 증기발생기 밸브에서
미세한 구멍이 생기는 사고가 일어나 발전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이번에 일어난 사고는 국제기준으로
경미한 고장에 해당된다며 오는 10일부터
발전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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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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