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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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부지 산단 예정지서 제외
울산시의 산업단지 예정부지와 겹쳐 논란을 빚은 울산시 교육청의 외국어고등학교 건립 예정부지가 산업단지 예정부지에서 제외됐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중산동 일대 48만㎡를 산업 단지로 조성하기로 했지만 울산시 교육청이 산업단지 예정부지에 걸쳐 외국어고등학교를 유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 부지를 제척하기로 ...
이상욱 2008년 06월 18일 -

본격 장마..내일까지 흐리고 비
울산지방은 어제(6\/17) 오후부터 본격적인 장마권에 들면서 지금까지 40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6\/18)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24도를 기록하겠으며, 오후 늦게부터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장마가 평년보다 6일 정도 일찍 시작해 7월 중하순까지 이어져 많...
설태주 2008년 06월 18일 -

울산공항 기상악화 오후 항공기 결항
울산공항에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로 인해 항공기 이착륙이 차질을 빚으면서 오늘(6\/18) 오후 울산-김포간 항공편이 결항되고 있습니다. 오늘(6\/18) 오후 2시 5분 울산을 출발하는 김포행 아시아나 항공기 결항을 시작으로 울산-김포를 오가는 오후 항공편 12편이 모두 결항됐습니다. 대항항공은 서울에서 출발하는 밤 8...
서하경 2008년 06월 18일 -

한국형 저상버스 시승행사
한국형 저상버스 시승행사와 설명회가 오늘(6\/18) 오후 울산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교통약자 이용편의 증진과 친환경 교통수단 으로 보급되는 한국형 저상버스는 한국철도 기술연구소가 개발과정을 마치고 다음달부터 양산에 들어갑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 6년부터 저상버스 도입을 추진해 현재 22대의 저상버...
이상욱 2008년 06월 18일 -

내일 오전까지 20-60미리 더 내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6\/19)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지금까지 31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6\/18) 낮 최고기온이 23.9도에 그쳤지만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20-60mm가 더 내린 뒤 개겠고, 모레쯤 다시 비소식이 있겠다고...
이상욱 2008년 06월 18일 -

건설기계노조-울산시 입장차만 확인
사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건설기계노조가 이틀간의 상경 투쟁을 끝내고 오늘(6\/18) 오전 9시 울산시청에서 첫 파업 집회를 가졌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오늘(6\/18) 집회를 가진 뒤 울산시 상황실에서 울산시와 협상을 가졌지만 양측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협상을 마쳤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오늘 협상에서 울산시에 ...
옥민석 2008년 06월 18일 -

빈 그릇 찾으러 갔다가 절도 행각
울주경찰서는 오늘(6\/18) 배달한 음식 그릇을 찾으러 갔다가 출입문이 열린 집을 털어온 28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울주군 온산읍 아파트와 주택에 음식을 배달하고 빈 그릇을 수거하려 갔다가 잠그지 않은 문을 열고 침입해 7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노트북, 카...
유영재 2008년 06월 18일 -

경찰 호송차 방해 조합원 첫 체포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18) 화물 트럭을 호송하는 경찰 순찰차를 가로막고 화물 운송을 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40살 황모씨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어제(6\/17) 오전 10시쯤 남구 SK에너지 합성수지 공장 앞에서 수출용 화물을 싣은 트럭을 호...
최익선 2008년 06월 18일 -

금속노조-현대자동차 오늘(6\/18) 교섭 무산
오늘(6\/18) 오후 열리기로 예정돼 있던 금속노조와 현대자동차의 교섭이 노조 측의 불참으로 무산됐습니다. 내부 논의를 이유로 교섭에 불참한 금속노조는 교섭 결렬을 선언한 것은 아니며 오는 25일 쯤 교섭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회사 측의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20일 조정신청을 내고 26일...
이돈욱 2008년 06월 18일 -

폐차장 화재 5백만원 피해
오늘(6\/18) 오전 9시 30분쯤 북구 효문동 모 자동차 폐차장에서 불이나 폐타이어 등을 태우고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포크레인으로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폐타이어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