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어제(6\/17) 오후부터 본격적인
장마권에 들면서 지금까지 40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6\/18)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24도를 기록하겠으며, 오후 늦게부터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장마가 평년보다 6일 정도 일찍 시작해 7월 중하순까지 이어져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지방 내일(6\/18)은 흐리고 비가 오다
오후부터 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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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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