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6\/19)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지금까지 31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6\/18) 낮 최고기온이
23.9도에 그쳤지만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20-60mm가 더 내린 뒤 개겠고, 모레쯤 다시 비소식이 있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울산앞바다 해상에도 현재 2-4미터의 높은
파고가 일고 있는 가운데 오늘(6\/18) 밤
8시부로 풍랑주의보 발효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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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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