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에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로 인해
항공기 이착륙이 차질을 빚으면서 오늘(6\/18) 오후 울산-김포간 항공편이 결항되고
있습니다.
오늘(6\/18) 오후 2시 5분 울산을 출발하는
김포행 아시아나 항공기 결항을 시작으로
울산-김포를 오가는 오후 항공편 12편이
모두 결항됐습니다.
대항항공은 서울에서 출발하는 밤 8시 50분
마지막 비행기는 아직 운항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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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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