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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그릇 찾으러 갔다가 절도 행각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6-18 00:00:00 조회수 48

울주경찰서는 오늘(6\/18) 배달한 음식
그릇을 찾으러 갔다가 출입문이 열린 집을
털어온 28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울주군 온산읍
아파트와 주택에 음식을 배달하고 빈 그릇을
수거하려 갔다가 잠그지 않은 문을 열고 침입해
7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노트북, 카메라 등
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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