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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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음주운전 일제단속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단속이 오늘(7\/3)밤 울산 전지역에서 실시됩니다.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각 경찰서 별로 음주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시간대를 정해 이동식으로 실시됩니다. 한편,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경우는 하루 평균 24건인 4천3백 건으로 나타났...
설태주 2008년 07월 03일 -

S-오일,신공장 건설 1조 4천억 투자
S-오일이 온산 국가산업단지내에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를 건설하기 위해 총 1조4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S-오일 아흐메드 에이수베이 대표이사는 오늘(7\/3)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에서 열린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 개막식에서 이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는 합성...
이상욱 2008년 07월 03일 -

노조행사도 업무상 재해에 해당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7\/3) 노조 체육행사에 참석했다가 골절상을 입은 43살 차모씨 등 2명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 불승인 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번 사건의 경우 노조와 회사사이에 체결된 단협에 따라 실시된 점을 감안하면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고 ...
2008년 07월 03일 -

<온실가스 저감>산업계 비상
◀ANC▶ 우리나라도 조만간 온실가스 의무 감축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너지 다소비 업종이 밀집한 지역 경제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7\/3) 울산발전연구원 주최로 열렸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오는 2천 13년부터 우리나라에 적...
이상욱 2008년 07월 03일 -

카프로, 유독물질인 황산가스 누출
오늘(7\/3) 오후 7시쯤 남구 부곡동 주식회사 카프로 2공장에서 유독물질인 황산가스가 100리터 가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되고 근로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심한 악취를 호소하는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노후된 황산 탱크의 갈라진 틈으로 가...
서하경 2008년 07월 03일 -

가볼만한 곳>해변과 옹기마을
◀ANC▶ 울산MBC가 마련한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마련한 연속 기획 가볼만한 곳, 오늘은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과 주변 볼거리를 소개합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음악 제트스키가 하얀 물살을 가르며 시원한 여름 바다를 가로지릅니다. 뜨겁게 다져진 모래알과 우거진 해송이 피서객을 기...
서하경 2008년 07월 03일 -

음식점 원산지 표시 간담회
음식점 원산지 표시 조기 정착을 위한 간담회가 오늘(7\/3) 농협 울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음식점 대표등 32명이 참석한 오늘(7\/3)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7월 한달동안 특별단속 인력을 투입해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상욱 2008년 07월 03일 -

의로운 죽음 20대 의사자 인정
지난 4월 8일 태화강에서 물놀이를 하다 위험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려다 숨진 고 강준영씨가 의사자로 인정됐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의사상자 심의위원회를 열어 울산시가 신청한 고 강준영씨를 의사자로 최종 인정하고, 함께 구조를 벌이다 부상을 입은 27살 김성엽씨는 의상자 9등급으로 판정했습니다.
이상욱 2008년 07월 03일 -

건설사 미분양 신고 꺼려
정부가 이달부터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할 경우 취득세와 등록세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지만, 정작 건설사들이 미분양 신고를 꺼리고 있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미분양 아파트 계약자들이 취,등록세 50% 감면과 대출규제 완화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건설사가 먼저 보유중인 미분양 주택을 ...
한동우 2008년 07월 03일 -

울산 조직폭력배 34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7\/3) 성매매 업소 운영과 고리사채 등의 혐의로 울산지역 폭력조직 신목공파 소속 31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31명을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부터 남성휴게텔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해 1억600만원의 부당 이익을 챙기고,최고 335%의 고리로 무허가사채 영업 등을 한...
설태주 2008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