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오일이 온산 국가산업단지내에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를 건설하기 위해
총 1조4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S-오일 아흐메드 에이수베이
대표이사는 오늘(7\/3)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에서 열린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
개막식에서 이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는 합성섬유의
기초원료인 P-X를 생산하는 제2 자일렌센터와
석유화학제품의 기초원료인 BTX를 생산하는
아로마이징 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2천11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오일은 이 시설이 완공되면 초기 5년동안
연 평균 5조 7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조7천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