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7\/3)
성매매 업소 운영과 고리사채 등의 혐의로
울산지역 폭력조직 신목공파 소속 31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31명을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부터 남성휴게텔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해 1억600만원의
부당 이익을 챙기고,최고 335%의 고리로 무허가사채 영업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여관 등에서 합숙을 하면서
교통사고 보험사기 등을 벌인 혐의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는 한편 달아난 조직
폭력배 7명에 대한 체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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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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