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8일 태화강에서 물놀이를 하다
위험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려다 숨진
고 강준영씨가 의사자로 인정됐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의사상자 심의위원회를 열어 울산시가 신청한 고 강준영씨를 의사자로 최종
인정하고, 함께 구조를 벌이다 부상을 입은
27살 김성엽씨는 의상자 9등급으로
판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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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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