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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가 마련한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마련한 연속 기획 가볼만한 곳,
오늘은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과 주변
볼거리를 소개합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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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음악
제트스키가 하얀 물살을 가르며 시원한 여름 바다를 가로지릅니다.
뜨겁게 다져진 모래알과 우거진 해송이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수욕장이 여름 손님 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일년을 기다려온 윈드 서퍼들은 시원스레
파도를 넘나들고, 성급한 피서객은 벌써부터
바다를 찾았습니다.
◀INT▶신정호\/충남 아산시
진하해수욕장 인근에는 해맞이 명소로 거듭난
간절곳이 있습니다.
시원한 그늘을 찾아나선 관광객은 해안 절경을 따라 등대를 돌고, 산책로를 걸으며 추억을
새겨봅니다.
잠시 바다에서 벗어나 차를 돌리면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옹기마을로
들어서게 됩니다.
◀INT▶제프 가족\/미국
보기드문 한국 전통가만인 통가마와
옹기쟁이의 흙을 다지고 만드는 놀라운
손놀림.....
옹기를 직접 만드는 체험과 함께 옹기를
고르는 재미까지 톡톡히 느낄 수 있습니다.
s\/u)운이 좋으면 직접 만든 옹기를 가마에
넣고, 불을 때는 체험까지 할 수 있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새로운 한류 상품으로
떠오른 서생포 왜성,녹음속에 짙어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진하 앞바다의 빼어난 절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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