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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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 싱싱콘서트
2008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7)은 저녁 7시 30분부터 7080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싱싱콘서트가 진하해수욕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펼쳐졌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사랑과 평화, 김수철, 홍서범, 변진섭 등 7,80년대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추억과 향수의 무대를...
서하경 2008년 07월 27일 -

본격 휴가철..피서객 북적
7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7\/27)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구름많은 가운데 낮최고 29도의 습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업체들의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서 휴일 도심은 텅 빈 반면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과 석남사 등 주요계곡에는 더위를 피해 휴일을 즐기려는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
서하경 2008년 07월 27일 -

조선족 50대 물놀이하다 숨져(화면-온산)
오늘(7\/27) 낮 12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회야강 상류지점에서 물놀이를 하던 조선족 52살 김모씨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친구 두명과 낚시를 하며 물놀이를 하다 수영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온산소방서)
서하경 2008년 07월 27일 -

마른 장마에 과일값 크게 올라
이달들어 마른 장마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의 과일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주부교실 울산시지부가 최근 백화점과 대형마트,슈퍼마켓 40곳을 대상으로 37개 주요 생필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14개 품목을 제외한 23개 품목의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사과와 배는 마른 장마에 수요가 늘...
한동우 2008년 07월 26일 -

대왕암 공원 임시주차장 조성완료
울산 12경의 하나인 동구 대왕암공원 임시 주차장 조성공사가 끝나 오늘(7\/26)부터 무료 개방됐습니다. 7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 동구 대왕암공원 임시주차장은 모두 만 제곱미터의 주차면적을 갖춰 승용차 270대,대형차 30대를 추자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기존에 무질서하게 산재해 있던 공동...
이상욱 2008년 07월 26일 -

폐기물 해양배출기준 대폭 강화
울산 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개정으로 다음달 22일부터 해양배출 폐기물의 처리기준이 대폭 강화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된 기준은 폐기물 검사항목이 크롬과 수은 등 14개 항목에서 중금속, 폴리염화비페닐 등 25개 항목으로 규제 물질이 확대되고, 분석방법도 기존의 용출법에서 오염물질 총량을 재는 함량법으로 ...
설태주 2008년 07월 26일 -

주유소 기름값 인하 폭 커져
국제유가가 하향 안정세를 보이면서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기름값의 인하 폭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가격은 어제(7\/24) 하루만에 각각 7.5원과 7.9원이 내려 천930원 선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16일에 비해서는 2...
한동우 2008년 07월 26일 -

독도,지금은(부산)
◀ANC▶ 일본의 잇단 독도 영유권 주장에 독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주변 바다에는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독도 현장을 민성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89개의 작은 돌섬으로 된 대한민국 동쪽끝 독도. 바다제비와 괭이갈매기들이 언제나처럼 독도에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지만, 주변 ...
2008년 07월 26일 -

제6회 북구 강동해변영화축제 열려
제6회 북구 강동해변영화축제가 오늘(7\/26) 부터 나흘동안 강동해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은 트로트가요제가 열려 참가자 160명이 실력을 겨뤘으며, 밤10시부터는 강동산하무대에 마련된 야외스크린에서는 인기 영화가 상영됩니다. 내일(7\/27)은 7080 통기타 가수들이 참여하는 퓨전 해변콘서트가, 모...
서하경 2008년 07월 26일 -

새벽 집중호우 피해 속출
◀ANC▶ 오늘(7\/26) 새벽 강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울산에서도 피해가 잇따랏습니다. 한시간 이상 천둥.번개가 몰아치면서 시민들은 새벽잠을 설쳐야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천둥....번개 급류에 휩쓸려 나뭇가지를 붙들고 매달려 있던 80살 이모 할머니가 소방대원에 ...
이상욱 200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