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7) 낮 12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회야강 상류지점에서
물놀이를 하던 조선족 52살 김모씨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친구 두명과 낚시를 하며 물놀이를 하다
수영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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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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