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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휴가철..피서객 북적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7-27 00:00:00 조회수 11

7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7\/27)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구름많은 가운데 낮최고 29도의
습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업체들의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서
휴일 도심은 텅 빈 반면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과 석남사 등 주요계곡에는 더위를 피해 휴일을 즐기려는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7\/28)은 대체로 맑은가운데
아침최저23도, 낮최고 31도의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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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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