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하향 안정세를 보이면서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기름값의
인하 폭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가격은
어제(7\/24) 하루만에 각각 7.5원과 7.9원이
내려 천930원 선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16일에 비해서는
20원 가까이 내린 것이며, 국내 정유업계가
다음 주쯤 공급가격을 추가 인하할 경우
기름값 인하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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