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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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차 타고 상습절도 10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26) 대포차를 타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차량 금품을 턴 혐의로 17살 박모군 등 고교생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 23일 새벽 1시쯤 남구 무거동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 침입해 네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설태주 2008년 08월 26일 -

포항 국가산단 조성 탈울산 우려
국토해양부가 경북 포항에 대규모 국가산업 단지를 조성하기로 해 심각한 공장용지난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 기업들의 탈울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포항시 동해면과 장기면 일대 9.5K제곱미터에 오는 2천 10년까지 국가산업 단지를 조성해 철강과 자동차,조선 업종 중심의 대규모 산업단지를 만들겠다고 밝혔...
이상욱 2008년 08월 26일 -

남동생 불치병 비관 목매 숨져
어제(8\/26) 오후 7시 30분쯤 중구 유곡동 27살 천모씨가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천씨가 평소 남동생이 앓고 있는 망막색소변성증의 치료법이 없어 상심이 컸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서하경 2008년 08월 26일 -

지역 정치권 암각화 보존책 적극 추진
울산지역 정치권이 세계적인 문화재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책 마련에 적극 나섭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8\/26) 이건무 문화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시가 제시한 보존책 4개 방안 가운데 터널형 수로 변경 방안을 최적 합의안으로 건의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정의원과 문화재청장과의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
옥민석 2008년 08월 26일 -

울산 현안 탄력
◀ANC▶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주요 상임위에 골고루 배정되면서 울산 현안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 최대의 현안사업 가운데 하나인 울산국립대와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청신호가 커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 ...
옥민석 2008년 08월 26일 -

기숙형 공립고 확정
◀ANC▶ 울주군 온양읍 남창고가 교육과학기술부로 부터 기숙형공립고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도시와 농촌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는 물론 울주군 지역의 교육 인프라 확충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정 고시한 전국 82개 기숙형 공립고에 울산에서는 울주군 온양읍 남창...
조창래 2008년 08월 26일 -

울산도 경유 천600원대까지 하락
국제유가의 하향 안정세가 지속되면서 울산지역 일부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경유의 가격이 천600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주들어 울산지역 260여개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경유의 리터당 평균 가격은 천720원,특히 울주군 지역은 천690원선까지 떨어져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천600원대로 진입했습...
한동우 2008년 08월 25일 -

적조주의보 3일째..감시 강화
지난 23일 울산 앞바다에 적조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관계 당국의 적조 감시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유해성 적조생물이 지난 21일 서생 앞바다에서 첫 발견된 이후 오늘(8\/25)은 동구 앞바다에도 발견되는 등 동해남부 전 해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날씨가 갤 경우 적조가 확...
설태주 2008년 08월 25일 -

초가을 날씨 당분간 이어져
울산지방 오늘은(8\/25)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7도에 그쳤습니다. 내일은(8\/26) 19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 한 때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으로 차가운 북동풍이 유입돼 당분간 낮 기온이 25도를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
유영재 2008년 08월 25일 -

출동현장>어촌마을 덤터기
◀ANC▶ 여름철 피서가 사실상 끝난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피서지도 아닌 어촌 마을이 쓰레기 폭탄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한 어촌마을 바닷가가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과자봉지에서 술병까지..올 여름 피서객...
설태주 2008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