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26) 대포차를 타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차량 금품을 턴 혐의로
17살 박모군 등 고교생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 23일 새벽 1시쯤 남구 무거동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 침입해 네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아르바이트로 2백만원을 벌어 인터넷에서 대포차를 구입한 뒤 무면허로 몰고 다니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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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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