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치권이 세계적인 문화재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책 마련에 적극 나섭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8\/26) 이건무
문화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시가 제시한 보존책 4개 방안 가운데 터널형 수로 변경
방안을 최적 합의안으로 건의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정의원과 문화재청장과의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다음달 열리는 정치국회에서
보존방식 결정과 국비확보가 이뤄지도록 대처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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