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의 하향 안정세가 지속되면서
울산지역 일부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경유의
가격이 천600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주들어 울산지역 260여개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경유의 리터당
평균 가격은 천720원,특히 울주군 지역은
천690원선까지 떨어져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천600원대로 진입했습니다.
울산지역의 휘발유 가격도 평균 천740원선으로
계속 하향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1-2주 안에 천600원대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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