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울산 앞바다에 적조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관계 당국의 적조 감시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유해성 적조생물이 지난 21일
서생 앞바다에서 첫 발견된 이후 오늘(8\/25)은 동구 앞바다에도 발견되는 등 동해남부 전
해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날씨가 갤 경우 적조가 확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어민들이 양식장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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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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