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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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일(12\/1)부터 감산체제
현대자동차가 내일(12\/1)부터 잔업과 특근을 중단하며 본격적인 감산체제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는 내일부터 아반떼HD와 i30를 만드는 울산 3공장을 제외하고 울산과 아산,전주 6개공장에 대해 잔업과 특근을 중단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감산으로 생산량이 10% 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1월 30일 -

음주 운전 신호대기 차량 들이받아 1명 사망
오늘(11\/30) 오전 6시쯤 동구 아산로에서 성내삼거리 방면으로 진입하기 위해 신호대기중이던 티코 승용차를 뒤에서 달려오던 모닝 승용차가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모닝차 옆자리에 타고 있던 24살 차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모닝 운전자 21살 이모씨가 술에 취한채 신호대기 중이던 티코를 미...
서하경 2008년 11월 30일 -

한삼건의 울산 100년-울산의 다리
◀ANC▶ 울산시가지에서 태화강을 건너는 최초의 현대식 교량은 73년 전에 만들어진 울산교입니다. 그러나 범서 쪽과 연결되는 외곽의 다리인 구 삼호교는 울산교보다 11년 전에 세워졌습니다. , 오늘은 울산의 다리 이야깁니다. ◀END▶ ◀VCR▶ ◀S\/U▶ 이곳은 최초로 울산시가지의 강남북을 연결하는 철근콘크리트 교...
2008년 11월 30일 -

자연장도 혐오시설?
◀ANC▶ 전국의 묘지난 해소와 환경보호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유골을 나무나 잔디 아래에 묻는 자연장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혐오시설로 생각하는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30가구 60여명의 주민이 모여 사는 한 농촌마...
설태주 2008년 11월 30일 -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각종 모임이 늘어나는 연말연시를 맞아 내일(12\/1)부터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특히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 사이 심야에 전체 음주교통사고의 48%가 집중됨에 따라 이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음주로 인한 교통사...
설태주 2008년 11월 30일 -

노조도 무소속 돌풍
◀ANC▶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선거에서 이른바 무소속이 전체 대의원의 40%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변화를 바라는 조합원들의 정서가 반영된 결과인데 현장노동조직 중심의 노동운동이 변화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는 최근 조합원들의 의견을 대변할 ...
옥민석 2008년 11월 30일 -

태광산업 2공장도 가동 중단
남구 부곡동 태광산업이 경기침체에 따른 재고누적으로 지난 10월 3공장 가동을 중단한 데 이어 내일(12\/1)부터는 2공장도 가동을 중단합니다. 태광산업은 자동차 범퍼와 화섬 원료인 아크릴로니트릴을 생산하는 3공장의 가동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3공장의 원료인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2공장도 가동 중단이 불가피하다...
최익선 2008년 11월 30일 -

무허가 낚시터 8곳 적발
무허가 유료 낚시터가 무더기로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올들어 지금까지 유료 낚시터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 범서와 상북 등 농촌지역 저수지에 무허가 낚시터를 운영한 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 가운데 5명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벌금 200만원을 부과했으며, 나머지 3명은 검찰...
이상욱 2008년 11월 29일 -

등산객 실화 불..4.6ha 태워(라디오)
오늘(11\/29) 오후 1시 20분쯤 북구 농소1동 호계매곡 도시개발 예정지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풀 등 4만6천 제곱미터를 태워 85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등산객 실화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8년 11월 29일 -

사랑의 손말 수화경연대회 열려
청각 장애인들과의 의사 고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사랑의 손말 수화경연대회가 오늘(11\/29)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연대회에는 11개팀이 나와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특히 시청 사회복지관련 공무원 18명도 참가해 수화로 부르는 울산시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오후 2시 장애인종합복지관)
2008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