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장애인들과의 의사 고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사랑의 손말 수화경연대회가
오늘(11\/29)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연대회에는 11개팀이 나와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특히 시청 사회복지관련
공무원 18명도 참가해 수화로 부르는
울산시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오후 2시 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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